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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ados Goyescas "Los majos enamorados" (Suite of Six Pieces) for Piano
엔리케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마호스 에나모라도스" (6개의 소품으로 구성된 모음곡) 피아노
Goyescas "Los Majos Enamorados" for Piano
고예스카스 로스 마호스 에나모라도스 (사랑에 빠진 마호스) (사랑에 빠진 젊은이들) 피아노
엔리케 그라나도스 (Enrique Granados) 본인이 피아노를 위해 쓴 오리지널 곡입니다
Contents:
Los Requiebros - 사랑의 속삭임 - 밝고 화려한 리듬으로 사랑의 유혹을 표현합니다.
Coloquio en la Reja - 창살 앞의 대화 - 연인들이 창살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은밀하고 서정적인 대화입니다.
El Fandango de Candil - 캔들의 판당고 (등불 아래의 판당고) - 강렬하고 열정적인 스페인 춤곡 리듬이 돋보입니다.
Quejas o la Maja y el Ruisenor - 탄식, 또는 소녀와 나이팅게일 - 이 모음곡에서 가장 유명한 곡으로, 나이팅게일의 노랫소리를 모방한 애절한 선율이 아름답습니다
El Amor y la Muerte - 사랑과 죽음 - 비극적이고 웅장한 전개가 특징인 발라드입니다
Epilogo (Serenata del Espectro) - 에필로그 (유령의 세레나데) - 죽은 연인이 돌아와 연주하는 듯한 환상적이고 기괴한 분위기의 곡입니다
난이도: 기교적으로 매우 까다롭고 곡의 길이가 길어 전문 연주자나 전공생들이 주로 다루는 고난도 악보입니다.
Genres: Spanish
Usages: School and Community
Publishers: International Music Co.
IMC599
ISMN: 9790220405211
이 악보는 스페인 작곡가 엔리케 그라나도스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고예스카스(Goyescas)》 전곡판입니다. 피아노 문헌 중에서도 난도가 매우 높으면서도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미술과의 만남: 스페인의 거장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Goya)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되었습니다. 고야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18세기 마드리드의 '마호(Majo, 멋쟁이 청년)'와 '마하(Maja, 아가씨)'들의 사랑과 운명을 음악으로 그려냈습니다.
음악적 스타일: 스페인 특유의 민속적 리듬과 선율을 서정적이고 화려한 후기 낭만주의 피아노 기법으로 풀어냈습니다. 매우 섬세하고 복잡한 장식음, 다성적인 선율 구조가 특징입니다
작곡가 Granados, Enrique (186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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