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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r Three Suites Op.131d for Viola Solo
막스 레거 3개의 무반주 비올라 모음곡 작품번호. 131d
Editor: Franz Beyer : 프란츠 바이어
Contents
Suite g minor op. 131d,1 - 제1번 g단조 Molto sostenuto, Vivace 등 4개 악장. 깊고 진지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Suite D major op. 131d,2 - 제2번 D장조 Prelude, Gavotte, Romance, Fugue 구성. 밝고 활기찬 기교가 돋보입니다.
Suite e minor op. 131d,3 - 제3번 e단조 Moderato, Vivace, Adagio, Allegro vivace 구성. 우수에 찬 서정성과 화려한 마무리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Publisher: G. Henle Verlag
Urtext Edition without fingering, paperbound
Pages 24 (III+21), Size 23,5 x 31,0 cm
Weight 120 g
HN 468 · ISMN 979-0-2018-0468-2
용도: 입시(서울대 수시 실기 곡으로 사용된 이력 있음), 콩쿠르, 전문 연주회용으로 널리 쓰입니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난이도가 높은 곡으로 평가받습니다.
이 작품은 레거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인 1915년에 작곡된 후기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레거는 평소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음악 세계를 깊이 존경했으며,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및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 대한 오마주(존경의 표시)로 이 곡을 썼습니다
신고전주의적 경향: 바흐 시대의 대위법과 바로크 양식을 현대적인 화법으로 재해석한 신고전주의 성향을 띱니다.
고도의 기교: 단순한 연습곡이 아닌, 비올라라는 악기의 독자적인 음색과 표현력을 극대화한 본격적인 연주곡입니다. 많은 더블 스탑(중음 주법)과 복잡한 리듬이 포함되어 있어 연주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풍부한 화성: 반주 악기 없이 비올라 한 대만으로도 풍성한 화성 구조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작곡가 Reger, Max(1873-1916)
에디터 Beyer, Fran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