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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t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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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nka Grand Sextet in Eb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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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Kunzelmann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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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nka Grand Sextet in E-flat major


미하일 글린카 대육중주 내림마장조


Instrumentation: 2 Violins, Viola, Cello, Double bass and Piano


Editor: WernerThomas-Mifune / 베르너 토마스-미후네


Ensembles : Chamber Music


Score and parts


Usages : School and Community - 용도 : 학교 및 음악단체


Publisher: Edition Kunzelmann



Item number: GM-1342

ISMN: 979-0-2062-0839-3

Product type: piano score, parts


Number of pages: 128

Weight in Kg: 0.544

Format: Bach format (230 x 302)

Binding: in a folder


이 악보는 러시아 근대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하일 글린카가 1832년에 작곡한 '대육중주(Grand Sextet)'의 실내악 악보입니다.


보통의 육중주와 달리 피아노가 중심이 되는 '피아노 육중주' 형태입니다.

구성: 피아노 + 현악 5중주 (바이올린 2,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특이하게 더블베이스가 포함되어 있어 사운드가 매우 풍성하고 깊이감이 있습니다


글린카가 이탈리아 여행 중에 쓴 곡이라, 러시아적인 색채보다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화려함과 서정성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피아노 파트가 매우 화려해서 마치 '피아노 협주곡'을 실내악으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밝고 우아하며, 귀에 쏙 들어오는 선율이 특징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실내악 팀에서 피아노의 기량을 뽐내고 싶을 때

슈베르트의 '송어' 5중주와 비슷한 편성(여기에 바이올린 1대 추가)의 새로운 레퍼토리를 찾을 때

작곡가 Glinka, Mikhail (1804-1857)

에디터 Thomas-Mifune, Wer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