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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 예술사
- 예술가들의 사랑 혹은 스캔들 -
◈ 책 소 개 ◈
시대를 관통하는 명작 속 예술가들의 사랑과 욕망. 다빈치, 호크니, 베토벤, 차이콥스키의 공통점은? 바로 예술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사랑한 거장들이라는 것이다. 『과몰입 예술사』에서는 예술가들의 사랑 속에서 태어난 걸작들과 그들이 살아간 궤적을 살펴본다.
끔찍한 루머에 시달린 비발디, 금지된 사랑을 꿈꾼 라흐마니노프, 사랑과 사람 사이에서 방황한 고흐까지. 위대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았던 그들의 삶은 오히려 그 굴곡에서 진한 인간미를 자아내고,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해석한 그들의 이야기는 명작으로 다가가는 또 다른 길을 열어준다. 이들의 명작과 함께하며 그들의 예술과 인생을 더 깊이 향유해보자. 빛바랜 초상화 속에 갇혀 있던 예술가들의 민낯이 선명한 빛깔로 떠오를 것이다.
~ 목 차 ~
프롤로그
작가 대담
과몰입 음악사
가짜 뉴스가 부른 참극 - 비발디와 지로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 모차르트 부부
불멸의 연인에게 - 베토벤과 익명의 여자
남편의 보물을 박살 낸 아내 - 파가니니와 비안키
사랑밖에 난 몰라 - 플레옐과 두 남자
사랑이 흘러가도록 - 리스트와 카롤리네
사랑을 지나치지 못하는 남자 - 바그너와 세 여자
증오로 번진 찰나의 사랑 - 웰던과 구노
외로워도 자유롭게 - 브람스와 지볼트
지친 내 손을 잡아준 그대 - 비제와 마리에
잘못한 사랑은 없다 - 차이콥스키의 사랑들
사랑이 병명 - 푸치니 부부
오직 내일의 사랑뿐 - 드뷔시와 여자들
금지된 결혼이라도 괜찮아 - 라흐마니노프 부부
사랑의 순간을 사랑했을 뿐 - 스트라빈스키와 두 여자
과몰입 미술사
생의 진실 - 다빈치와 살라이
슬프게 살아갈 운명 - 미켈란젤로와 비토리아
부정할 수 없는 부정(父情) - 세잔과 오르탕스
파괴된 우상 - 로댕과 카미유
고통의 선물 - 고흐와 시엔
야수의 종교 - 마티스와 리디아
사랑과 전쟁 - 피카소와 프랑수아즈
슈퍼 소울메이트 - 달리와 갈라
예술의 블랙홀 - 워홀과 줄리아
살아남은 자의 고독 - 호크니와 피터 그리고 헨리
참고 자료
저자 정은주
추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