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ppy Present Meet
영화관에서 듣는 클래식
- 어떤 장면은 음악으로 기억된다 -
~ 목 차 ~
머리말
1부. 음악으로 완성한 세계: 교향악
허공을 지휘한 자
_TAR 타르, 말러 〈교향곡 5번〉
우아하게 냉혹하게
_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비발디 〈비올라 다모레 협주곡〉
봄처럼 시작된 음악
_봄 교향곡, 슈만 〈교향곡 1번〉
가려진 천재
_슈발리에, 슈발리에 〈바이올린 협주곡 9번〉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
_파벨만스, 바흐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에 의한 건반 협주곡〉
작게 살면 더 나아질까
_다운사이징, 바흐 〈관현악 모음곡 2번〉 &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협주곡〉
종결되지 못한 관계
_히든 페이스, 슈베르트 〈교향곡 b단조〉(미완성)
냉소가 된 팡파르
_오징어 게임,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지워진 소음
_재벌집 막내아들, 드보르자크 〈교향곡 4번〉
2부. 때로는 대사보다 긴 여운: 성악
조용한 이해
_두 교황, 스메타나 오페라 〈키스〉
영원과 순간 사이
_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레퀴엠〉
기도인가, 조롱인가
_더 배트맨, 슈베르트 〈아베 마리아〉
사랑과 공허
_테이큰 2, 튀르키예 음악 〈입술에 남은 갈망〉 & 〈허망함〉
다시 배워야 할 사랑
_원더우먼 1984,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명랑한 폭력의 미학
_블랙미러: 화이트 크리스마스, 로시니 오페라 〈도둑까치〉
핏빛 무도회
_웬즈데이, 조르다노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닫힌 문과 체스판
_퀸스 갬빗, 알프레드 뉴먼 〈성의〉
파국의 밑그림
_하녀, 조르다노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총성과 서곡
_육사오(6/45), 글린카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존엄과 추락
_더 에이트 쇼, 림스키-코르사코프 오페라 〈차르 살탄 이야기〉
3부. 깊은 사색으로 이끄는 선율: 독주와 앙상블
계속 나아가겠다는 외침
_그린 북, 쇼팽 〈에튀드 11번〉
그레이의 전주곡
_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쇼팽 〈전주곡 4번〉
네 눈을 들어 산을 보라
_모나리자 스마일, 멘델스존 오라토리오 〈엘리야〉
감정이 금기를 넘을 때
_색, 계, 브람스 〈6개의 피아노 소품〉
침묵의 질서
_매니페스트,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차분한 선율이 만드는 긴장
_파과,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
애잔한 의지
_아가씨,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
잔해 위에 울린 왈츠
_콘크리트 유토피아,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봄의 소리 왈츠〉
말하지 못한 사랑
_말할 수 없는 비밀, 리스트 〈단테를 읽고-소나타풍 환상곡〉
흩어진 진실
_나인 퍼즐,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저자 김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