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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hr Variations Op.36 for Harp Solo
루이 슈포어 하프 변주곡 작품 36 - 하프독주
sur l'air "Je suis encore dans mon printemps" - 프랑스 가곡 '내 청춘은 아직 봄' 주제에 의한 변주곡 F장조, Op. 36
to the tune of “I’m still in my spring”
Editor: Wilhelm Posse - 빌헬름 포세 -독일의 전설적인 하프 거장 (당대 최고의 하프 연주자: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하프 연주자이자 베를린 국립음대 교수였습니다)
슈포어의 원곡은 아내인 도레테의 손에 맞춰져 있어 다른 연주자들이 연주하기 까다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포세는 이를 현대 하프 연주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화려하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페달링, 손가락 번호(핑거링), 악상 기호 등을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1913년 치머만 출판사를 통해 처음 나온 포세의 편집본은 악보의 명확성과 하프 특유의 울림을 극대화한 편곡으로 인정받아,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하프 전공자들의 가장 표준적인 텍스트로 쓰이고 있습니다
Difficulty: difficult
Year of composition: 1807
Genres : Classical Period / Romantic Period
Usages : School and Community
Publisher: Musikverlag Zimmermann
Order Number: ZM17880
ISMN13: 979-0-010-17880-6
UPC: 842819105183
Pages: 12
Format: 23cm x 30.5cm
Binding: Saddle-wire stitching
Language: German, English, French
이 악보는 19세기 독일의 거장 루이 슈포어(Louis Spohr, 1784~1859)가 남긴 대표적인 하프 독주곡 입니다
클래식 하프 레파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명곡 입니다
서주(Introduction): 하프 특유의 우아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곡을 시작합니다.
주제(Theme): 단순하면서도 귀에 잘 들어오는 아름다운 프랑스 가곡 선율이 연주됩니다.
변주(Variations): 주제 뒤를 이어 템포와 리듬이 다채롭게 변하는 화려한 변주들이 몰아칩니다.
당시 새롭게 발매되었던 '더블 액션 페달 하프(Double-action pedal harp)'의 성능을 극한으로 활용한 곡입니다
하프의 모든 줄을 긁어내리는 화려한 글리스앤도(Glissando)가 돋보입니다.
정교한 아르페지오(분산화음)와 양손의 독립적인 움직임이 필수적입니다.
페달을 빠르게 밟아 조성을 바꾸는 기술이 요구되어, 오늘날에도 하프 전공자들이 오디션이나 콩쿠르, 졸업 연주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기 위해 자주 선택하는 단골 난이도 곡입니다.
2027년도 서울대학교 입시 지정곡 2단계 1번
작곡가 Spohr, Louis
에디터 Posse,Wilh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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