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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Dale Suite in D Major Op.2 for Viola and Piano
벤자민 데일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작품번호 2
비올라 문헌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대규모 낭만주의 걸작입니다
Editor Lionel Tertis / 라이오넬 터티스가 직접 비올라 파트의 운지법(fingering)과 활 쓰기(bowing) 등 세부적인 프레이징을 편집했습니다
A delightful suite for Viola and Piano, composed by Benjamin Dale, phrased and fingered by Lionel Tertis. The solo part is also included on a separate insert.
벤자민 데일이 작곡하고 라이오넬 터티스가 프레이징과 운지법을 맡은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아름다운 모음곡입니다. 솔로 파트는 별도의 악보집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Publisher Novello and Co
StylePeriodView Description Post 1901
No. Pages 36
EAN 5020679196908
Edition Number NOV950003
No. MUSNOV950003
비올라의 르네상스: 20세기 초 영국의 전설적인 비올리스트 라이오넬 터티스(Lionel Tertis)를 위해 작곡되었습니다. 터티스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이 곡은 당시 비주류 악기였던 비올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고난도 테크닉: 연주 시간이 약 35~40분에 달하는 대곡으로, 연주자에게 높은 지구력과 화려한 기교를 요구합니다.
음악 스타일: 후기 낭만주의의 풍부하고 감성적인 선율이 특징이며, 비올라 특유의 깊고 따뜻한 음색이 잘 드러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곡은 총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악장: Maestoso – Allegretto espressivo
장엄한 도입부(Maestoso)로 시작하여 서정적이고 표현력이 풍부한 알레그레토 섹션으로 이어집니다.
제2악장: Romance (Lento, quasi fantasia)
이 작품에서 가장 유명한 악장으로, 별도로 독립되어 연주되거나 관현악 반주 버전으로 편곡되기도 합니다. '환상곡 풍'의 자유롭고 명상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제3악장: Finale (Allegro)
비올라와 피아노가 주고받는 역동적이고 활기찬 피날레입니다
작곡가 Dale, Benjamin
에디터 Tertis, Lion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