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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Orgel-Choral Preludes Vol.2 for Piano Solo (Arr. Busoni) (BWV 615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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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Breitkopf & Har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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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판사 Breitkopf & Hartel
작곡가 Bach,Johann Sebastian (1685-1750)
분류 Piano Solo
편곡자 Busoni
출판사고유코드 EB2460 더 보기 ▾
출판사바코드 9790004161081 더 보기 ▾
페이지 16p 더 보기 ▾
사이즈 23 x 30,5 cm 더 보기 ▾
무게 86 g 더 보기 ▾

Bach Orgel-Choral Preludes Vol.2 for Piano Solo (Arr. Busoni) (BWV 615 수록)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오르간 코랄 전주곡 2권 - 피아노 편곡


Vol.2: BWV 615, 617, 637, 665, 705


Arranger: Ferruccio Busoni - 페루치오 부조니


19세기 말~20세기 초의 천재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페루치오 부조니(Ferruccio Busoni)가 편곡했습니다. 그는 바흐 오르간의 거대한 울림, 페달 건반의 묵직한 저음, 다채로운 음색 변화를 피아노 한 대로 완벽하게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Contents

In dir ist Freude BWV 615 (주 안에 기쁨 있네) - 2027학년도 연대 정시곡


Herr Gott, nun schleuss den Himmel auf BWV 617 (주 하나님, 이제 하늘 문을 열어주소서)


Durch Adams Fall ist ganz verderbt BWV 637 (아담의 타락으로 모든 것이 피폐해졌도다)


Jesus Christus, unser Heiland BWV 665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Durch Adams Fall ist ganz verderbt BWV 705 (아담의 타락으로 모든 것이 피폐해졌도다)


이 악보집은 바흐의 종교적 오르간 걸작을 부조니가 피아노의 압도적인 음향으로 재탄생시킨 명작입니다.

바흐가 라이프치히 등에서 마르틴 루터의 찬송가(코랄) 멜로디를 바탕으로 작곡한 오르간 전주곡들입니다. 교회 예배용으로 쓰인 깊은 신앙심과 정교한 대위법이 특징입니다.

피아노의 한계 극복: 오르간은 발로 부는 페달과 여러 단의 건반이 있어 웅장한 소리를 냅니다. 부조니는 이를 피아노로 옮기기 위해 넓은 아르페지오, 옥타브 중음, 복잡한 페달링 기법을 도입했습니다.

높은 연주 난이도: 단순한 멜로디처럼 보이지만, 내성(가운데 성부)의 움직임이 복잡하고 손이 작은 연주자에게는 까다로운 도약이 많아 상당한 테크닉과 연주자의 깊은 해석력을 요구합니다.

편곡자 Busoni

작곡가 Bach,Johann Sebastian (1685-1750)